Musica de Ambid Jack del Genero: Lyrics Todos los artistas y cantantes de música de Lyrics son individuos talentosos y apasionados que dedican su vida a crear y compartir su arte con el mundo. Su música de Ambid Jack tiene el poder de emocionarnos, inspirarnos y conectarnos a un nivel profundo. En este blog FoxMusicaDe, exploraremos el mundo de los artistas y cantantes de música del genero Lyrics, destacando su dedicación, creatividad y contribuciones a la cultura.
Los artistas y cantantes de música tienen la capacidad única de expresar sus emociones y experiencias a través de su voz y talento musical. A través de sus letras y melodías, nos llevan a un viaje emocional y nos permiten conectarnos con nuestras propias emociones.
Además de su talento musical, los artistas y cantantes son verdaderos profesionales en su campo. Trabajan arduamente para perfeccionar su
[이상재 "참치마요" ft. 김승수 가사]
[Intro: Touch the Sky]
마요
마요, 마요
No more 참치마요
마요
[Verse 1: Touch the Sky]
어제가, 너무나 멀어 보여 어제가
알코올 중독자였던 내가
그때 고민을 했던 문제가, ay
날 죽일 뻔했지, lot of time (Time)
죄책감이 들어 가끔 난 (난)
왜 내 자신을 놨을까
안아주지 않았을까, ay
[Verse 2: Touch the Sky]
주머니엔 몇천 원이 다였지
저녁엔 승수가 도시락을 사줬지 (Yeah)
버거킹 쿠폰을 모아 이천 이백 원
기사식당 뭐가 좋을까 가성비 (Yeah)
참치마요 폐기를 꿀꺽 삼켰네
북한 주민 마냥 굶주리던 난 몰래
울어 이불 안쪽에
아무한테도 말 못 해 (Yeah)
속으로 삭혔지 아플 때 (Ah-ah)
{Pre-Chorus: Touch the Sky]
그때로 돌아가면 (그때로 돌아가면)
해 주고 싶은 말이 있어 (있어)
견뎌줘서 고마워 (견뎌줘서 고마워)
결국 해내니까 너를 믿어
[Chorus: Touch the Sky]
No more 참치마요
걱정은 말아줘
잘 지내니까는
그 후엔 (Yeah)
정말 너도 알고
나 역시도 알아
우린 잘 된단 걸
결국엔 (Yeah)
돈 구걸을 하고
굶주리던 나를
아직도 난 기억하며 밤을 새 (Ya)
No more 참치마요
걱정은 말아줘
잘 지내니까는
넌 어때
[Verse 3: Ambid Jack]
성수 그리고 수유
같이 고생했던 날 수두룩
몇 시간 동안 길거리 걸으며
곱씹어 이제야 뜨나 봐 구름, uh
예닐곱 단칸방에 뭉쳐
앉아 있기도 어려웠지
좋고 나쁜 건 상관 없이
콩알 한 짝까지 나눴더니
여치들 사이 됐잖아 사마귀
이젠 웃고 넘겨 그때의 눈물
기억나 난 부모님 집
넌 개미굴 안에 붙혔지 눈을
가족 떠나 얹혀 지내
나이는 겨우 중학생인데
유통기한 지난 음식이 있어
냉장고는 대체 어디에
[Verse 4: Ambid Jack]
Yo, Touch the Sky
가슴 왼편에 뛰는 너의 드럼이 멈춰
우리보다 먼저 하늘을 만져보고 돌아온 기분 어때? (어때?)
눈 떴을 때 본겸이 얼굴이 무엇으로 보였을까 너에겐
떠오르면 미안해져 함께 있지 못했잖아 너의 옆에
[Verse 5: Ambid Jack]
참 많은 게 담겼지 잘 지낸단 한마디 *한마디)
혼자 짊어졌단 걸 다 알기에, 옆 사람들 몫까지 (Uh)
참지 마 언제나 옆엔 나
참지 마 이제 주변은 quiet
얼마 남지 않았지 이 적막을
우리 목소리로 덮을 날 (Mic)
[Pre-Chorus: Ambid Jack]
그때로 돌아가면 (그때로 돌아가면)
해 주고 싶은 말이 있어
견뎌줘서 고마워
결국 해내니까 너를 믿어, hey
[Chorus: Touch the Sky]
No more 참치마요
걱정은 말아줘
잘 지내니까는
그 후엔 (Yeah)
정말 너도 알고
나 역시도 알아
우린 잘 된단 걸
결국엔 (Yeah)
돈 구걸을 하고
굶주리던 나를
아직도 난 기억하며 밤을 새 (Ya)
No more 참치마요
걱정은 말아줘
잘 지내니까는
넌 어때